나름 세웠던 새해 중 나름 중간 점검…
-. New position or new Jop. (Under processing, will move by next Month. So, Completed!)
-. Move place for leaving. (Due to #1, should move within this year. So Green light)
-. Save some Money and Drink less. (Should say – on progress. Actually drunk much more so spent more. But the environment will change so have some expectation on this)
-. English and Spanish. (Zero)
-. Instrument – Drum. (Zero)
-. Start Golf. (Zero)
정리하면, 어찌되었건 제일 큰게 결정되었다. 그로 인해 상당히 많은 부분이 바뀔것이고 어쩔수 없이 아니면 변화된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 다른 부분들은 저절로 따라오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예상…
Anyway, is time to bring me up to the next level!
June 4th, 2010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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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새해계획…
이제 어느덧 삼심대도 중반이 넘어섰구나. 막연하게나마 35에는 결혼하겠다는 생각을 30쯤에 생각했던것같은데, 못한것도 있지만 안한것도 크겠지.
암무튼 2010에 대한 계획을 세워봐야 할듯…
Without Order
-. New position or new Jop.
-. Move place for leaving.
-. Save some Money and Drink less.
-. English and Spanish.
-. Instrument – Drum.
-. Start Golf.
Will update when new idea comes…
Good luck 2010!!!
January 2nd, 2010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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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시민.
무언가 급하게 마무리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어쩌면 극악으로 세상을 계도하고 세상을 바꾸려는 방법이나 시도 자체가 주는 메세지에 대하여 부담감이 있었을 수도.
차라리 끝까지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극악의 방법이나 하더라도 전달하고 그렇게 세상에 경종을 울리는 것으로 마무리 했으면…
더욱이 닉이라는 검사, 그사람은 잘못은 없었다는 식의 결말인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다. 법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인가? 아니면 그렇게나마 법을 집행하는 것이 최선이였다는 것인가?
어디까지가 타협이고 어디까지가 주어진 선 안에서 최선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누구든 정상적인 방법이나 선의 방법으로 세상의 부조리를 바꿀수 없을때 과연 어떠한 방법을 취해야 하는 것인가?
December 22nd, 2009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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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post from my iPhone!!
December 8th, 2009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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