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금주, 금연…

어제 야밤의 긴긴 대화 끝에 내린 결론…

하나, 그분의 음성을 듣기에 민감하게, 나를 정결하게 하기 위하여, 사소한 것이라도 최소한 당분간만 이라도 포기 해야 한다는것.

둘, 기본 전제의 변화…..

아무튼 많은 기도 제목 가운데, 두가지를 올려드리고 있는중이다. 그것을 통하여 말씀하여 주시길…

문제는 내가 얼마나 매달릴수 있느냐, 얼마나 민감할수 있느냐, 얼마나 맡길수 있느냐…

요구, 요청, 때씀…. 그리고 순종.

그래도 같이 기도할 친구를 주심에 감사드린다.

그리고 다시 한번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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