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미국 드라마 24에 빠지다.
지난 주말 방구석에 앉아 뭐 딱히 할것 없나 고민하던 중, 그냥 무심코 24 episode 1을 다운받아 보게 되다.

완전히 몰입 그 자체.
1시간씩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사건들을 총 24편으로 제작 24시간의 일을 시간에 따라 보여주는 색다른 드라마.
드라마 답게 마지막에 다음을 기대 안할 수 없게 만드는 매편의 엔딩. 사실감 있는 사건 진행들…

24시간 동안 완전히 몰입해 있었던것 같다.

더욱이 극중 주인공 잭 바우어의 딸 킴벌리 바우어(Elisha Cuthbert)의 매력에 빠지다. ;)

7 Comments

제로April 20th, 2005 at 3:11 am

그렇게 경고했거늘…
24시의 마력은 실로 대단하이…
조심해야해…
24시 폐인 여럿 보았소…
킴벌리의 매력…대단하지…
같은 여자가 봐도 넘 매혹적이고 이뽀…
부러울 따름이지…
특히 시즌2부터 확연히 자태를 드러내는 그 모래시계의 실루엣이란…음…

BluedSnowApril 20th, 2005 at 10:06 am

제로// 놀래라~
그러게 어제 또 시즌2를 시작하고 말았다. 저 Elisha Cuthbert은 말여 내가 사진을 저런것을 올리긴 했지만, 어찌보면 전형적인 글래머러스한 금발의 푸른눈 미녀 같으면서도 24시에선 너무나 순진해 보히는 참 오묘한 매력이 있단 말이지. :)

제로April 21st, 2005 at 12:38 pm

24시 시즌2는 끝내셨나? ^^

지나..May 6th, 2005 at 11:32 am

오빠?
잘지내시져?
오늘 그냥 문뜩 생각나서요..
여긴 어디가 글을 써야 하는지 헤맸어요

승우 떠나고
원일오빠도 떠나고…
뭐 언젠간 다시 만나겠지만서도..

다들 왜케 사는게 바쁜건지
얼굴 보기 힘들고
시골 사는게 죄지…ㅠㅠ

기분이 뭐랄까 그냥 그래요..

괜히 오빤테 하소연^^;;
궁시렁 대가 가여..

에이 다들 보고싶네…

BluedSnowMay 6th, 2005 at 1:51 pm

지나// 여긴 그냥 아무데나 글 남기면되~
글게 다들 떠나고 나는 뭐 이래저래 정신없고 쩝…

지난번 니 낭군 생일도 지나고서야 생각났다.
요즘 맨날 그러네.
건강하고, 종종 볼수 있도록 하자꾸나~

지누March 21st, 2006 at 10:07 am

- – 보지말아야 할 것을… 나도 한때 폐인이 되었다.
얼마전에 시즌 5의 5편까지 올라온것을 봤는데… 더이상 올라오질 않네.
ㅠㅠ 서러버.
저 아가씨는, Love Actually에도 나오더만 ^^

LOSER's YouTubeFebruary 4th, 2007 at 5:00 pm

엘리샤 커스버트 인터뷰 동영상…

미국 드라마 24시의 킴벌리 바우어로 인기 높은 엘리샤 커스버트(Elisha Ann Cuthbert)의 인터뷰 동영상입니다. 24시에서의 어린 모습을 벗고 성숙한 이미지가 인상적입니다. 엘리샤 커스버트는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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