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를 제출하다.
뭐 어느정도는 예상하고 있었지만, 어찌되었건 오늘 사직서를 제출하다.
아마도 다음 주 수요일이나 목요일까지 근무 예정…
3년하고도 6개월의 시간과 열정을 바친 곳. 나름대로 어려운 점도 많았고 배운점도 많았고 좋왔던 시간도 있었던곳.
어찌 되었건 나의 첫 직장이다. 이곳이 어때하던, 나의 친정임을 부인할수는 없을것 같다.
그냥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 잘될까 하는 의문 , 아쉬움과 시원함, 불안함과 기대 등등이 교차하는 시간이다.
그나저나 준비하는 것들 잘되야 되는데…
May 13th, 2005 in
My Stories
시원섭섭하겠네~
나에게 다가올 많은것들에 대한 불안하지만 약간은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되는 기분…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함 맘껏 즐겨봐~
그대의 능력을 믿으시오!
그리고 그 능력을 주신 분을 신뢰하시오!
다 잘될거야~ 화이팅!
오랜만일세..
잘 지내는가? 신상에 변화가 많네 그려..
새로 옮긴 직장에서도 잘 하기를 바라고..
건강하게..
Chris// 이번에 잠깐의 짬이 있어서 인도를 방문해볼까 심각하게 고민 했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무산되어 버렸다.
덕분에 생각보다 빠른 출근으로 시작하여 열심히 굴르고 있는중…
이제 한국나와도 볼 사람이 있을까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