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근황

어느덧 2006년도 1/12가 지나가 버렸다.

그럼에도 요즘은 뭐하고 사는지 참…

1) 회사는 내, 외부적으로 정리안된 상황들 때문에 여러가지로 골치 아프고 스트레스 만빵.
조직개편 이슈도 아직 남아있고, Marketer의 confirm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최소한 OK sign이라도 나와야 움직일 판인데, 아무런 피드백도 없는 상태…

따라서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놀고 있다.

덕분에 웹서핑이나 실컷 하고 있고 그냥 이런 저런 동향은 많이 파악을 하게 되는 듯…

 

2) Podcast에 빠져 있다.
ESL podcast를 시작으로 단순한 gossip거리에서 본격적인 공부에 가까운 podcast를 열심히 청취하다 최근에 발견한 Bod & Rob show 한편을 듣고 매력에 푹 빠짐…

재미 + 공부 + 삶을 볼수 있는 나름 정말 유익한 podcast 중 하나라고 생각됨.

강추~!!!

 

3) 12월의 첫보딩 이후로 21일까지 거의 매주를 스키장에서 살았으나, 벌써 시즌을 접을찌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몰려오는 것은 무었일까?

이상하게 금요일날 이런 저런 일들이나 모임, 약속이 넘쳐 나고 있다.

사람이나, 취미 + refresh 일까?

 

4) 신정 설에는 이상하게도 ‘New Year Resolution’을 새우지 못했다.
그냥 어물어물 넘어간 새해…

그리하여 이번 설날에는 나름 ‘New Year Resolution’을 새우긴 했는데…
내 스스로 리스트를 쭉 흝어 봐도 너무나도 ‘평범’하고 ‘뻔한’ 계획들…

뭐 ‘Basic is the most’라고 생각 할수도 있긴 하지만…

Leave a comment

Your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