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프린터 2
아래의 포토프린터 관련하여 두번째…
다시금 잊었던 포토프린터가 생각나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캐논ip4200로 낙찰.
어차피 완벽한 결과물을 기대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가끔 몰스킨이나 여기저기 걸어놓을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던차에 저렴한 가격, LCD없는 구성 등에 바로 이놈이다라고 생각하고 쇼핑몰까지 검색 시작.
마지막에 결제를 누르기 직전 스스로 한달만 참자라고 생각하고 일단 보유로 돌려버렸다.
하긴 이번달 당장 사진관련하여 지른것이 사진교실+아마존 책구입 등등만 해도 저렴한 랜즈값은 나오니… 쩝.
요즘 다시금 사진에 관심을 집중 시킴으로 인해서 왜이리 이것저것 사고 싶은것이 많은지. 얼마전 손목스트랩도 겨우 참아서 넘겼는데…
January 31st, 2007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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