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의 여유…
정신 없었던 근 2,3주간의 시간…. 지난주는 그 정점에 있었고. 그 시간이 지나고 잠시의 여유를 보내다.
현재 일정이나 진행 사항은 이번주가 그 정점의 정점이어야 되지만, 다른 팀의 사람들을 제외 하고 프로젝트 팀에서 실제 개발에 직접 연관있는 사람들은 다 돌아가고 나만 남은 상태..
일정이 정신없고 이번주가 최악이라는 것을 알기에 불안한 맘이 없는것은 아니나, 일단 눈앞에서 안보이니 뭐…
그리고 현실적으로 내가 할수 있는 일은 현재 다 정리해서 넘어간 상태. 단지 남을것은 기다리는것 뿐.
아무튼 막바지다. 물론 중간의 쉽표이긴 하지만…
July 2nd, 2007 in
My Stories
진정한 여유가 생기신건가요? (왠지 안그런걸로 들림 ㅎㅎ)
언제 한국으로 돌아가요?
나 겨울에 유럽갈껀데 (사직댈님과 모의중), 그땐 당연히 없겠죠?
ps. 이메일은 왜 required 필드인거야????
레이니// 역시 read between line을 하시는 구만요… 이번주말에 잠시 돌아감.
사직댈님 여기 계심 저도 거의 있지 않을까 한데요? ㅋㅋ
그나저나 이제 대충 친구 먹으시죠? 이제 뭐 같은 회사 사람도 아닌것도 아닌것이 애매하긴 하지만 암턴….
미국도 함 가봐야 되는디. 쩝. 건강 하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