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마포로 이사온지 어느덧 거의 일년, 출퇴근 거리가 상당히 가까워 지면서 좋은것도 있긴 하지만 나름 아쉬운건 음악 그리고 책과 접하는 시간들…

이상하게 집에 혼자 있음 잘 안하게 되는 것이고, 버스나 지하철을 타면 집중하면서 즐길수 있었는데…

사소하지만 작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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