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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인터넷 요금 1GB가 얼마인지 너무 어렵지 않습니까?
머리속을 탁 치고 지나가는 글…
무선 인터넷 요금 1GB가 얼마인지 너무 어렵지 않습니까?
머리속을 탁 치고 지나가는 글…
Apple - QuickTime - September 2007 Keynote Address
Steve Jobs형님의 발표를 보고 있자면, 가끔 왜이리 가슴이 떨리는지… 그리고 그 audience들의 환호성을 듣고 있자면 더더욱.아무생각 없었는데 다시금 지금신이 나를 부르는거 같다.
iPod에서 browsing이라니…. 그리고 Nano도 나름 너무 tiny 하면서도 있을건 다 있는.멋지다!!!
먹고 살기 힘들다…. ㅡㅡ;;;
이슈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점점 쌓여만 가냐. 할일도 그렇고… 쩝.
10명중에 9이 같은 느낌을 갖고 그것 때문에 힘들어 하고 문제 제기를 하면, 그나머지 하나한테 역시 문제가 있는 것이겠지?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 하나는 왜 근데 그걸 모를까나?
절이 싫으면 중이 떠라났다고. 것밖에 해결책이 없나?
요즘의 고민, flip over or le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