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Another life…..

MBP memory upgraded.
현재 320G 7200rpm 하드도 내 책상에서 대기중. 조만간 T6 공구만 온다면 바로 업그래이드/교체 시작 예정.
새해 들어와서 하드웨어에 들어가는 돈이 장난 아니군… 뭐 다 복지카드를 운영하는 중이긴 하지만.
PC를 업그레이드 하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긴 했지만, 요즘 빠져 있는 와우가 가장 큰 이유라면 이유….
Mac에서는 USB부팅이라던가 등등의 지원이 편했기에 금번 시스템 업그레이드 하면서 CD-ROM이나 DVD-ROM을 구입 하지 않았다가 완전 낭패;;; Vista USB 부팅이 쉽게 될 것이라 생각했던것이 가장 큰 패인이자 원인이였던것 같다.
결국 이전의 CD-ROM을 띄어 붙이는 수술까지 하였으나, CD-ROM이 부팅만 되고 그후 인식 안되는 문제에 봉착하여 근 24시간 넘게 삽질…..
아무튼 결론은,
1. S-ATA방식과 기존의 IDE 방식의 장비가 같이 있을때 jumper 셋팅에 따라서 인식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2. USB 부팅이라는것이 MS 세계에서는 그리 쉽지많은 않다.
3. 아직 풀로 새로운 시스템을 돌리진 않았지만, 돈 값은 하는거 같다.
ps 진짜 간만의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