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새벽에 자서 점심때쯤 일어나는 생활이 반복되는 가운데 쉬이 잊혀지지 않는 꿈을 꾸다.
월래 꿈을 꾸어도 아침에 씻고 나오면 아무리 기억하고 싶었던 꿈도 백지 마냥 잊고 마는 나였는데, 이번 꿈만큼은 계속 머리에 맴돌고 있는데, 내용을 정리 하자면:
아까던 사람으로 부터 버림 받는 내용.
꿈이였지만, 그때의 감정, 느낌 아픔, 외로움, 이러한 것들이 아직도 생생하다.
대체 왜 이런 꿈을 갑자기 꾼것이지? 더욱이 왜 잊혀 지지가 않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