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ra List
나의 돈을 주고 처음으로 산 카메라. 이넘으로 인하여 지금 나의 사진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2nd Canon AE-1
아버지께서 쓰시던 카메라. 어린시절 유럽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기록들을 남겨준 산 증인.
아버지의 손을 거쳐 나의 손으로 들어왔으나 현재는 다시 장롱속에 고히 모셔놓고 있는 중.
팔수도 없고, 아직 쓰기는 아쉬운 그런 보물.
나에게 필름의 세계 및 매력에 빠지게 한 카메라.
& Canon FD 50mm f 1:1.8
& Canon FD 28mm f 1:2.8
& Canon FL 135mm f 1:3.5
3rd Canon DEMI EE17
역시 아버님으로 부터 물려받은 카메라.
캐논의 Half 카메라로서 나의 손을 통해 2번 수리를 받다. 무척 재미있는 카메라임에는 틀림 없으나, 그냥 스냅용으로 쓰기엔 무게가 조금 되기에 그냥 방치되어 있는 상태…
4th Nikon F100
필름의 매력에 빠져드면서 구입한 카메라.
현재 나의 주 기종… 니콘의 플래그쉽 모델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현재까지는 당당히 버텨주고 있는 그런 바디.
& Nikkor AF-S 24-85 G
& Nikkor AF 50mm f 1.4
& Tamron SP 28-75 f 2.8
& Nikon Speedlight SB-28
& Nikkor AF Nikkor 80-200mm f/2.8D ED
5th LOMO LC-A
DEMI EE17이 사망 하였을때, 스냅용 및 기타 다른 의미를 두고 구입.
현재 늘 가방엔 있으나 거의 찍는 일 없음…
6th Leica M6 Classic
나의 RF 첫 기종.
두말이 필요없는 카메라계의 꿈의 모델…
앞으로 어떠한 결과물을 가져다 줄지 기대하는 중.
& Leitz Summilux f 1:1.4 2nd
& Zeiss Ikon Biogon T 2.8/21
& Voigtlander Super Wide-Heliar 15mm F4.5
7th Epson scanner 2400p
첫 필름겸용 스캐너.
필름 스캔 및 보정의 맛을 알게 해준 기종.
Focusing, Digital ICE & speed의 부족으로 현재 방출 대상 1위. 지난(2005년 7월) 요한군의 결혼 선물겸 하여 저렴하게 양도 함.
디지털 바디의 유혹을 계속 받다가, 그 유혹의 대안으로 선택한 필름 스캐너.
아직 평가나 사용에 대한 느낌은 보류…
8th Nikon D70
정말 ‘우연’, ‘욕심’ 그리고 ‘유혹’의 절묘한 조화로 나의 손에 떨어지게 된 바디.
나의 첫 DSLR이며 니콘 보급형 DSLR첫 모델이라고나 할까?
별로 욕심도 없고 기대도 없지만 결코 예사로이 볼 모델은 아니고 필름의 아쉬움과 디지털의 편리함을 안겨줄 그런 바디.조카의 탄생 기념으로 Tamron 28-75 랜즈와 함께 형한테 양도 하다. DSLR이 아쉬울 때도 있기는 하나, 일단은 현재로 만족중…
& Nikkor AF-S 24-85 G
& Nikkor AF 50mm f 1.4
& Tamron SP 28-75 f 2.8
& Nikkor AF Nikkor 80-200mm f/2.8D ED
9th Epson R-D1s
수많은 장고와 고심끝에 결국 영입 결정! 아직은 잘 모르겠으나, 그냥 기대중…
& Leitz Summilux f 1:1.4 2nd
& Zeiss Ikon Biogon T 2.8/21
& Voigtlander Super Wide-Heliar 15mm F4.5